예성종합건설은 서울 구로구 오류동에서 라온팰리스 프레지던트 2차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난해 1차 236실을 분양한 부지 바로 옆에서 37~56평형 84실규모로 짓는다. 분양권을 전매할 수 있고, 층고가 3.4m여서 개방감이 좋은 게 장점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남부순환도로와 경인로, 서부간선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평당 675만~900만원이며 입주는 2007년 10월이다. 02-584-94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