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개발업체인 위엔은 서울 중구 신당동 동대문시장에서 원단 전문 상가인 실크로드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9층으로, 입점할 원단 임차상인을 100% 확보했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가 될 것이라고 회사는 밝혔다. 분양가는 점포당 1억2900만~1억7500만원이며 연 12%의 확정임대수익을 보장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토지+건물 등기 분양이며, 오는 9월 입점 예정이다. 02-2253-0900.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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