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산업이 종로구 사직동에 위치한 주상복합 '스페이스 본' 일부 잔여분을 분양한다.
지하3층 ~ 지상 14층의 7개동 건물이며 아파트 24평~ 61평 744가구와 오피스텔 23평형 286실로 구성되며 오피스텔의 경우 전매가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다.
이 오피스텔은 사업지 인근에 있는 경복궁을 모티브로 건물외관을 팔각형으로 설계했다.단지 내부에 '취향지', '아미원’, ‘송림원’, ‘십장생원’ 등 궁궐 조경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설계한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사업지 북쪽으론 사직공원, 경복궁, 창경궁, 비원, 인왕산 등이 인접해있다.
지하철 3호선과 5호선 광화문역이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가는 아파트가 평당 1600만원대, 오피스텔은 830만원대다.계약금 5%에 중도금 40% 무이자 융자 혜택이 있다. 입주는 2007년 12월 예정.02-786-4147~8.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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