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연동제(분양가 상한제)가 부활된 이후 처음 적용되는 아파트가 곧 나온다.
우미건설ㆍ제일건설이 화성 동탄신도시 5-1블록에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청약접수를 받는 1316가구 가운데 31평형(732가구)은 원가연동제가 적용된다.
동탄신도시에서는 우미ㆍ제일건설에 이어 풍성주택이 15일께, 대우건설은 이달 말께 청약을 받는다.
우미건설측은 31평형 평당분양가는 730만~740만원 선이라고 밝혔다.
인근지역에서 P건설이 분양한 아파트에 비해 평당 40만~50만원(약 6%) 낮은 수 준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현재 화성시청에 분양가 승인을 신청중이어서 정확한 가격 은 오는 8일께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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