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건설이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역 인근에 고급 타워형 아파트 성신여대역 세종그랑시아를 분양한다.
34평형, 44평형 81가구로 단지가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분양가가 저렴한게 장점이다.성신여대역에서 압구정역까지는 지하철로 30분 거리다.또 서울역까지는 지하철로 16분이면 갈 수 있다. 또 2011년께 우이~정릉~신설동 지역을 경유하는 지하 경전철이 개통되면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삼선중학교ㆍ용문고등학교ㆍ경동고등학교 등 강북 명문 학교들이 가까이 있다.
[[북한산 및 남산 조망 가능]]
주위에 높은 건물이 드물어 5층 이상에선 북한산과 남산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땅값이 쌀 때 토지를 싸게 매입했기 때문에 평당 900만원대란 저렴한 분양가가 나왔다"고 말했다. 2008년 12월 입주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4호선 성신여대역 5번 출구 부근에 있다. 문의:02-9280-100.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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