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오포 능평리 349-3외 5필지에 '전원형 명품아파트' 컨셉트의 우림필유 GOLD135를 분양한다.
15층 높이 3개동 규모로 52평형(90가구), 62평형(45가구) 등 총 135가구다.
[[청정 환경에 분당의 편의시설까지]]
오포는 천혜의 청정자연환경을 자랑하는 곳인데다 분당과 가까워 분당의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판교나들목까지 차량으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이 단지는 설계 초기부터 수도권 아파트 거주자 및 분당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물어 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했다.
호텔식 로비에다 낮은 용적률(109%) 등도 장점이다.분양가는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평당 1200만원 전후가 될 것으로 회사측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분당 열병합발전소를 지나 광주쪽으로 가다 태재고개를 넘어서면 보인다. 20일 오픈하며 이달 말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계약금 20%,중도금 60%,잔금 20% 다. 계약금 인하,중도금 무이자 대출 등의 금융혜택은 없다. 회사 관계자는 "품질에 자신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분양조건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입주예정일은 2008년 9월이다. 문의:031-726-9300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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