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토다건설은 회사 보유분 아파트를 일반인에게 선착순 분양 중이다.
분양 아파트는 서울 서초동 벽산 블루밍아파트 50.3평형과 서초동 교대 인근 삼성 래미안7차아파트 52.3평형으로, 지난 2월 6월 준공된 아파트들이다.
분양가는 벽산블루밍은 평당 2200만∼2500만원, 삼성레미안7차는 평당 2800만∼3000만원이다. 분양받는 즉시 입주할 수 있다. 02-2203-4451.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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