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공사는 대전 노은2 및 가오지구, 충남 논산시 강산지구와 보령시 대천역세권지구 등 대전ㆍ충남권의 택지지구 4곳에서 단독주택용지 등 21필지 9319평을 4월19일부터 공급한다.
대전 가오지구에서는 종합병원을 지을 수 있는 의료시설용지 6887평이 평당 150만원선에 분양된다.
[[대전 노은2지구 단독택지 평당 350만~420만원 선]]대전 노은2지구에서는 점포겸용 단독택지 6필지와 오피스텔 등을 지을 수 있는 준주거용지 11필지, 주차장용지 1필지 등이 공급된다. 단독택지는 평당 350만~420만원 선이다.
논산 강산지구에서는 점포겸용 단독택지 1필지 65평을 평당 92만원에, 대천역세권지구에서는 준주거용지 1필지 138평을 평당 140만원선에 각각 공급한다.
4월19~20일 토공 토지청약시스템(buy.iklc.co.kr)을 통해 접수한 뒤 23일 입찰 및 추첨을 통해 매각 대상자를 가린다. 계약은 토공 대전ㆍ충남지역본부에서 24~26일 실시된다. 042-530-2684.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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