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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배방면 아산신도시 4ㆍ6블럭 STX칸 아파트가 1순위 청약결과 148가구가 미달됐다.
1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STX 1순위 청약에서 786가구 모집에 798가구가 접수해 경쟁률 1.01대1이 나왔다. 558가구를 모집한 6블럭은 684가구가 신청한 반면 4블럭(228가구)은 114가구가 미달됐다.
6블럭 129㎡는 149가구 모집에 247가구가 신청했고 137㎡은 75가구에 93가구가 접수했다. 138㎡(117명)은 145가구가 접수해 경쟁률이 1.24대1이며 39명을 모집한 170㎡에는 44명이 신청해 경쟁률 1.13대1이 나왔다.
4블럭 130㎡가 70가구 중 26가구가 미달됐고 131㎡ 58가구 중 43가구, 137㎡은 28가구 중 6가구, 147㎡ 42가구 중 31가구가 청약자를 채우지 못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단지를 선호해 6블럭에 청약자들이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전매제한기간은 1년이다.
한편 7월 아산신도시 2블럭에 분양한 대한주택공사 휴먼시아는 청약 접수 결과 1순위에서 460가구 모집에 257가구가 미달됐다.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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