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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자사 부지에 ‘송파웰츠타워’ 오피스텔 183실을 분양한다.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전용면적 38~57㎡의 8개 타입이다. 시공은 KCC건설이 담당한다.
‘송파 웰츠타워’는 지하철 8호선 가락시장역이 5분 거리에, 2010년에 개통될 3호선 경찰병원역(예정)이 도보 2~3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더블 역세권이다. 송파대로, 양재대로, 남부순환로, 외곽순환로 등과 이어져 서울 강남권 및 분당지역으로의 이동이 쉽다.
[[더블역세권, 주변 업무시설 등 많아]]
사업지가 들어서는 송파구에는 도시계획, 재개발, 재건축 등 총 21개의 개발계획이 추진 중에 있으며, 위례신도시와 문정 법조타운, 동남권 유통단지 등 개발호재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그밖에도 올림픽 공원, 롯데월드, 가든파이브 등의 문화시설과 GS스퀘어(GS마트) 등이 주변에 있다.
분양가는 3.3㎡당 870만원대.
최근 전셋값 급등과 주택 담보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송파 웰츠타워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송파 웰츠타워’ 분양 관계자는 “더블역세권에 수요층이 두터운 오피스, 오피스텔 밀집지역에 입지해 있는 것이 송파 웰츠타워의 가장 큰 매력”이라며 “1~2인의 소규모 가구가 늘어나면서 입지가 좋은 역세권 오피스텔이 앞으로 투자 상품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77-5998.]]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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