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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교하신도시에 고급 타운하우스가 파격적인 조건으로 분양되고 있다. 동문건설이 지은 윈슬카운티다. 공급면적 기준 222∼289㎡ 98가구다.
지난해 12월부터 입주가 시작돼 실제 단지를 둘러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개별정원, 테라스 등 제공돼]]
이 타운하우스는 대지 지분이 넓은 게 특징이다. 공급면적 222㎡의 경우 대지 지분이 396㎡다. 부지면적은 넓은데 용적률은 낮아 대지지분이 큰 편이다.
각 가구마다 독립된 개별정원을 갖추고 있다. 건물과 대지는 가구별 개별 등기가 가능하다.
모든 가구의 지상 1층은 정원수 등을 심을 수 있는 잔디밭으로 꾸며졌다. 조경석 등은 무료로 제공된다. 2층은 방과 연결된 테라스가 설치된 게 특징이다.
주차공간도 넉넉하다. 가구당 자동차 2대 이상을 세워둘 수 있는 규모다. 방범·방재 기능도 뛰어나다. 집집마다 화재 감시 센서, 침입자 자동 경고 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단지 안에 테마공원ㆍ이벤트홀ㆍ바비큐 가든ㆍ실내골프연습장ㆍ피트니스센터 등이 있다.
자유로 문발나들목과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의선 복선전철 등이 가깝다. 제2자유로, 서울~문산 고속도로 등이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가 15%만 내면 입주 가능]]
분양가는 3.3㎡당 1790만~1880만원이며 총부채상환비율(DTI) 적용을 받지 않아 초기 자금 마련 부담이 크지 않다. 분양관계자는 “회사에서 대출을 85%까지 받을 수 있도록 소개해줘 분양가의 15%만 내면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031-943-3170.
최현주 기자(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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