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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수익+시세차익' 1석2조…개발호재 품은 상가 잡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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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8년 07월 26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이 상가에 쏠리고 있다. 그동안 부동산 규제의 '사각지대'로 불리던 오피스텔에도 정부의 규제가 가해지면서 투자에 제약을 받게 되자 투자자들이 대체 투자처로 상가에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 하지만 상가 투자도 옥석가리기가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시세차익까지 잡을 수 있는 '알짜' 상가를 골라내는 선구안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개발호재 있는 상가는 '투자 1순위']]
전문가들은 투자를 적극 고려해 볼 만한 알짜 상가로 역세권이나 주변 개발로 미래가치가 높은 상가를 추천한다. 특히 주변에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상가의 경우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부동산 가치 상승에 따른 시세차익까지 '1석2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 1순위' 대상으로 꼽는다.
일반적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개발사업은 유동인구 증가로 이어진다. 주변 개발로 인구가 늘면 상가는 북적대고 건물 임대수요는 넘치게 된다. 임대수요가 늘면서 상업시설의 가치가 뛰어오른다. 대개 이런 경우 상가의 가치는 개발사업 계획 발표, 개발사업 확정, 완공 등의 단계를 거쳐 오르게 된다.
상가 투자 전문가들은 "상가 투자에 있어 주변 개발계획이 많은 지역 내 위치한 상가는 미래가치가 반영되는 경우가 많아 향후 시세차익의 여지도 있다”면서 “이러한 상가들은 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률을 주며, 공실 우려도 적을뿐더러 건물가치 상승은 물론 임대료도 상승할 수 있어 높은 수익률까지 기대할 수 있어 적극 투자를 고려할 만하다” 입을 모은다.
이런 가운데 대전시 유성구에 미래가치가 뛰어난 상가인 '디오토몰’이 나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이 상가의 가장 큰 장점은 약 2만4800여 가구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한 데다, 지역 개발에 따라 인구가 대량으로 유입 될 것으로 기대되는 곳에 들어서기 때문에 안정적인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이다.
상가 투자에서 중요한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것도 디오토몰의 또 다른 매력으로 꼽힌다. 이 상가는 기본적으로 대전시에 현대식 자동차 복합매매시설이 없는 데다, 주변에 도안신도시와 학하지구 등 배후수요가 풍부해 공실 우려를 줄일 수 있다.
투자 안전성이 높다는 점도 강점이다. 디오토몰은 투자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투자·신탁관리·시행‘시공까지 모두 공신력 있는 업체가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 디오토몰은 NH증권·SK증권 등의 프로젝트파이낸싱(Project Financing)으로 투자되고, 위탁시행사는 ㈜트리플힐스, 신탁관리는 KB부동산신탁㈜이 맡는다. 시공은 영진종합건설㈜이 맡아 사업진행의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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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이고 다양한 지원 시스템 제공]]
디오토몰은 또 대전시 내 자동차 복합매매시설이 없다는 점에서 희소가치가 크고 구암전철역과 인접한 교통과 입지를 갖추고 있어 환금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입주자와 투자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 시스템도 마련된다. 디오토몰의 운영주체인 대전광역시자동차협동조합에서 입주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체계적인 지원시스템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예비 입주자들의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공실 우려도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 고객층을 효율적으로 흡수할 수 있는 단지설계도 장점으로 꼽힌다. 디오토몰은 자동차 매매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실내 매장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날씨의 제약이 없어 실내에서 편안하게 자동차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 준공 후 자동차매매협동조합의 운영시스템을 활용하여 입주사 지원시스템 등 점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체계적 지원체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2019년 7월 준공 예정이다. 분양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용계동 668-3 2층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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