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이목동에서 '수원 장안 힐스테이트' 잔여분을 특별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8층짜리 15개동에 총 927가구(전용면적 59㎡~127㎡) 규모로 평균 분양가는 3.3㎡당 1120만원이다.
국철 1호선 성균관대역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 신분당선 환승역인 화서역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북수원 IC와 의왕 IC에서도 가깝다.
단지 주변에 대형마트 2곳과 초ㆍ중ㆍ고교 및 대학교가 있어 생활 환경과 교육 여건이 우수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계약금 5% 정액제와 중도금 40% 무이자 융자 등의 조건이 적용되며 입주는 내년 2월 예정이다. 문의 031-891-3600.
안장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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