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도심에 한강 조망을 할 수 있는 소형 아파트가 분양 중이다.
 ;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들어서는 한강 브라운스톤 용강은 집안에서 63빌딩·여의도·밤섬 등을 바라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포대교 북단과 서강대교 북단 사이에 있는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20층 규모다. 전용 84㎡ 297가구로 이뤄진다. 전가구가 남향이라 일조량이 넉넉하다.
트리플역세권(대흥·마포·공덕역)에 속하며 주변에 마포문화원, 시민공원, 여의도공원 등이 있고 대학병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도 가깝다.
$IMG{FILE2011041400054} 주변에 아현뉴타운, 여읜도 국제금융센터, 용산 국제업무지구 등 개발호재가 넉넉하다.
선착순 분양 중이라 청약통장이 없어도 되며 주변 새 아파트 분양가보다 최고 1억원 가까이 저렴하다. 전매제한이 없어 거래가 자유롭다. 분양문의 02-2282-7442.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