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가파른 인구 증가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중앙부처 청사를 특색있게 디자인한 데다 전체면적 대비 녹지비율을 절반 이상으로 조성했지만 상가 부족으로 불편을 호소하는 지역민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세종시 상가는 인근 대전·청주 등 충청권 인구까지 수요로 흡수할 ;수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은 2-1생활권에 상가가 나온다. 이곳은 공공기관이 몰려 있는 중앙행정타운과 약 1만1200가구를 배후수요로 갖췄다.
[[230m 길이 스트리트형 상가]]
신영이 짓는 주상복합단지인 세종 지웰 내 상가다. 지상 1~2층 총 66실 규모로 외부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된다. ;
이 상가는 230m 길이의 ;쇼핑·문화·산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형으로 조성된다. ;스트리트형 상가는 소비자들의 체류시간이 길어 수익률 제고와 상권 활성화에 유리하다.
기존 상가와 차별화한 테마형 MD로 구성한다. 카페를 비롯해 퓨전식당·병원·약국·마트 등이 입점할 수 있다. 옥상에는 다양한 수목과 산책로, 데크, 벤치 등을 마련한다.
인근으로 복합쇼핑몰과 백화점이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가로형 쇼핑몰 어반아트리움과 방축천 상업지구도 가깝다. BRT(간선급행버스)를 이용해 세종시 주요 지역은 물론 인근 KTX 오송역, 대전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
견본주택은 세종특별자치시 대평동 264-1번지에 있다.
이선화(lee.seonhwa@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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