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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 주상복합 오피스텔 임대분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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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0년 02월 1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SH공사가 장기전세용 주상복합으로 처음 지은 왕십리 모노퍼스가 오피스텔과 상가를 임대 분양한다.
성동구 하왕십리동 286-2번지에 있는 이 장기전세용 주상복합은 장기전세주택이 69가구, 오피스텔 28실, 상가 4개 점포다. 이 주상복합의 장기전세주택은 분양을 마치고 입주했다.
청계천이 바로 내려다보이고 남산 조망권을 가지며 지하철 상왕십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인 역세권이다.
이번 임대분양하는 오피스텔은 4~17층이며 전용 38~47㎡ 28실이다. 강화마루에 온돌식 난방이 되고 욕실과 주방 시설이 있다. 임대보증금은 2400만~3110만원선이고 월임대료는 32만원에서 40만5000원 정도다.
[[분양전환 2년 후부터 가능해]]
근린생활시설은 즉시 입점 가능하며 전용 153~297㎡이고 1~2층 4개 점포다. 임대보증금은 9700만~1억1500만원이고 월임대료는 196만~210만원 선이다.
임대기간은 2년 후 1년 단위로 계약을 연장해 최대 5년까지 살 수 있고 5% 정도 임대 보증금과 임대료가 오를 수 있다. 분양전환은 2년 후부터 가능하며 감정가격으로 세입자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신청첩수는 2월 22일부터 24일까지며 당첨자 발표는 3월 4일이다. 당첨자는 무작위 전산추첨 방식이다. 02-3410-7481.
임정옥 기자(jolim@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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