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부동산 정보업계가 조사한 한해 아파트 전국 거래현황에서 충남지역 아파트의 거래량이 가장 많았다.
이와 같이 충남 소재 아파트들이 서울지역 아파트 투자자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충남은 최근 몇 년간 지속적으로 인구가 늘어나고 있어서다. 또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다는 것도 요인으로 꼽힌다.
[[전세대 84㎡형으로 구성]]
특히 당진의 경우 현대제철 기업도시로 변모하면서 군에서 시로 승격, 지역도시로써 지속적인 외부 인구 유입 증가로 풍부한 실수요층의 형성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현대제철의 꾸준한 확장이 확정되어 있어 지방소재 아파트 중 최적의 투자처로 손꼽힌다.
현대엠코는 당진 엠코타운을 분양하고 있다. 해당 지역시세보다 최고 6900여만원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으며, 계약금 1000만원이면 입주 때까지 추가부담이 없다.
당진 엠코타운이 들어서는 송산지구는 68만㎡에 달하는 당진 최대의 주거타운으로 교육, 생활편의 등의 기반시설이 함께 조성되어 기존의 중심생활권 아파트보다 훨씬 뛰어날 전망이다.
여기에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및 산책로, 테마공원 조성 등 프리미엄급 조경을 적용했으며 단지주변으로 11만㎡의 대규모 공원을 조성해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히 당진 엠코타운은 전용면적 84㎡형 총 855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분양문의 041-352-7400.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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