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종합건설은 강원도 양양군 양양읍에서 신도브래뉴 아파트 721가구를 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15일 문을 연다. 32~54평형으로 분양가는 평당 430만~550만원이다. 중도금 전액을 이자 후불제로 대출해준다. 비투기과열지구여서 계약직후 분양권을 팔 수 있다. 발코니 폭이 2m로 넓어 확장시 다른 아파트보다 넓게 쓸 수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내륙산악도로, 동해선 철도 등을 타기 좋고 오는 2010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 진입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입주는 2009년 3월이다. 033-671-420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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