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산업개발이 서울 은평구 신사동에서 두산 위브 아파트를 후분양한다.
지상 6∼12층 6개동으로 평형별로 24평형 10가구, 32평형 168가구다. 이 중 일반 분양분은 32평A타입 39가구와 32평B타입 16가구 등 총55가구며 평당 분양가가 995만원이다.
[[12월에 입주가능]]
두산산업개발 관계자는 "2003년 7월1일 이후 사업승인을 신청한 과밀억제권역내 재건축 아파트는 일반분양분을 80% 공정 이후 후분양해야 한다는 2003년 5.23대책에 따라 후분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아파트는 신사 임창 연립을 재건축한 것이다.
은평뉴타운과 가깝고 단지 주변에 불광천공원, 상암월드컵공원, E마트 은평점, 홈에버 상암점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장에 직접 샘플하우스를 개관해 30일부터 청약접수에 들어간다. 12월에 준공 예정이며, 계약 후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문의 02-388-3457.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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