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개포동에 2억원이면 장만할 수 있는 소형 빌라가 나왔다. 역삼동, 삼성동 등 강남중심 상업지역이 가깝고 대모산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수준이 높은 중산층이 모여 살고 있고 포이,매헌.양재초, 언남중, 언남고 등이 모여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또한 인근에 양재동 파이시티가 개발될 예정이다.
양재대로와 강남대로의 진입이 쉬운 논현로가 가깝고 지하철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을 이용할 수 있다.
지상 1~5층 8가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실면적은 27~43㎡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27㎡(대지지분 16.54㎡)의 경우 2억1000만원 선이다. 전용면적 32㎡(대지지분 19.54㎡)는 2억4000만원, 전용면적 43㎡(대지지분 25.84㎡)는 2억8000만원 대다.
개포주공 재건축, 양재2동 재개발 등의 수혜가 기대된다. 분양 문의 02-579-4004.
권이상(kwonsgo@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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