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코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분양하는 '정자역 엠코헤리츠' 모델하우스에 지난 금요일과 주말까지 사흘간 1만명 이상의 방문객아 다녀가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방문객들은 모형도 앞에서 독특한 외관 디자인과 단지형 오피스텔에 좀처럼 눈을 떼지 못한 채 관심을 보였다.
현대엠코는 1일 "정자역 엠코헤리츠 모델하우스에 사흘간 1만여 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 오피스텔은 지상 최고 14층 8개 동 규모로 전용 25~55㎡ 형 등 총 1231실로 구성된다.
분당선과 신분당선 환승역인 정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현대엠코는 이달 2~3일 청약 접수를 받고 오는 4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분양가는 공급면적 기준으로 3.3㎡당 평균 1100만원대다. 입주는 2014년 10월 예정. 분양 문의 031-719-8100.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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