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건설이 경기도 별내신도시에서 백상앨리츠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이 오피스텔은 경기도 별내신도시 업무 1-2블록에 위치하여 메가볼시티와 인접하고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이 도보거리에 있다. 또한 경춘선ㆍ8호선(예정)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뛰어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풀퍼니처 빌트인 시스템을 도입해 넉넉한 수납공간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합리적인 분양가로 3룸인 121㎡형이 분양가 ; 2억6000만원대로 인근 아파트 108㎡형 분양가 ;3억5000만원대보다 ;9000만원 정도 저렴하다. 나홀로족을 위한 46㎡ 원룸은 ;9000만원대이며, 2인 가족(노인층ㆍ신혼부부)이 거주할 수 있는 투룸 등 총 19개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분양마케팅 담당 조항기 상무는 “백상앨리츠는 경기동북부의 랜드마크가 될 메가볼시티와 인접하고, 서울인근, 갈매?진건보금자리, 퇴계원 재정비촉진지구 등 사업지 인근에 풍부한 임대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별내신도시 내 오피스텔 부지가 약0.1%대로 희소성이 높아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백상앨리츠는 한국자산신탁에서 시행과 자금관리를 맡아 안정성을 높였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이다. 분양 문의 1588-2136.
특집기획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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