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세곡동에 1만2900㎡ 규모의 복합상가가 분양한다. 백상건설이 강남보금자리지구에 짓는 ‘강남 리더스프라자’다.
지하 3층 지상 8층 규모로 50여 개 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강남보금자리지구 최초로 분양하는 복합상가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남보금자리지구는 강남구 자곡동 세곡동 율현동 일대에 조성된 택지개발지역이다. 서울 도심지 접근성이 좋고, 아파트·단독주택 등 1만7000여 가구와 기업 단지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상가 1층에는 대형 슈퍼마켓을 비롯해 제과점·프렌차이즈 업체가 들어선다. 2층은 음식점과 은행 등으로 구성된다.
[[교통·수요·입지 3박자 갖춘 복합상가]]
3층과 4층은 병·의원 전용으로 특화돼 치과·한의원 내과 소아과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5~8층은 사무실·학원·피트니스센터·스크린골프장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올 예정이다.
주차공간도 넉넉하다. 상가 이용고객과 입점자의 주차 편의를 위해 주차공간을 늘려 다른 상업용 건물과 차별화 했다.
주변 개발호재도 풍부한 편이다. 수서와 평택 구간을 잇는 복합 환승센터 KTX수서가 2015년 개통할 예정이다. 도심형 종합복지시설인 강남어르신행복타운 노인전문병원도 2014년 개원을 앞두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리더스프라자는 풍부한 배후수요와 강남권이라는 입지조건을 갖춘 복합상가”라며 “앞으로 강남보금자리지구 중심으로한 새로운 상권이 발전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강남 리더스프라자는 중앙일보에서 주최한 2013 친환경건설산업대상에서 ‘개발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분양 문의 02-3412-1800.
강주희(porori323@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