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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ㆍ마곡 등 '푸르지오' 견본주택 3곳, 주말 '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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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4년 04월 21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기존주택 거래시장에 침체된 가운데 새 아파트 시장의 분양 열기는 계속해서 달아오르고 있다.
대우건설은 지난주 개관한 충북 충주 2차 푸르지오, 서울 동대문구 푸르지오 시티, 서울 마곡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등 3개 모델하우스에 18∼20일 사흘간 총 2만80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고 21일 밝혔다.
충주 2차 푸르지오는 총 825가구의 아파트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이뤄져 있다. 23일 1·2순위 청약을 앞두고 지난 사흘간 1만2000여명의 고객이 모델하우스를 방문했다.
[[충주 2차 푸르지오, 1만2000명 찾아]]
동대문과 마곡역 푸르지오 시티는 중소형 오피스텔로, 임대수익을 기대한 각각 7000명과 9000명의 투자 수요들이 모델하우스를 찾았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두 오피스텔은 21∼22일 이틀간 청약신청을 받는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임대시장 선진화 방안 발표후 오피스텔 투자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가 컸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청약 결과를 지켜봐야겠지만 입지여건이 좋아 청약에도 꽤 수요가 몰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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