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뮤지엄은 경기도 용인시 양지면 평창리에 짓는 전원주택단지 발트하우스를 분양한다.
전체 부지 2만1000평에 가구당 160평 규모 80가구로 1차분 25가구가 올 11월 완공된다. 가구당 대지 전용면적이 200평이며 건축면적은 60~70평대다. 분양가는 8억4000만~8억9000만원이다.
단지 진입부에 들어서는 클럽하우스는 제주 포도호텔 등을 설계한 이타미준의 작품으로 100여평의 수 공간을 활용하여 물위에 건물이 떠있는 듯 독특한 건물이며, 피트니스 센터 카페테리아 게스트 룸 등이 160평 규모로 마련된다.031-335-1774.
황성근 기자(hsg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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