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그룹 계열의 삼호는 서울 도봉구 쌍문동 343의 3에 짓는 쌍문 e-편한세상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23, 32, 45평형 2개동으로 141가구다.
도보 10분 이내에 지하철 4호선 쌍문역이 있으며 숭미초등학교를 비롯, 신도봉중, 정의여중고, 선덕고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
친환경마감재를 사용하는 강북 최초의 에코프로젝트 아파트로 입주시 새집증후군 걱정이 없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02-992-3155.
성종수 기자(rtop@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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