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분양이 폐지된 서울에서 이달 중 6개 단지 700여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로 중소규모 단지들이지만 뉴타운 주변이 눈길을 끈다. 강남권 물량은 한 곳 20여가구에 불과하다.
쌍용건설이 마포구 창전동에 지역조합아파트를 분양한다. 총 630여가구 가운데 25∼45평형 210여가구가 일반분양분이고 분양가는 평당 1100만∼1500만원선이다. 라인별로 조합원분을 배치해 일반분양분도 로열층에 당첨될 수 있다.
이수건설이 벌이는 마포구 신공덕동 신공덕5구역 재개발단지에서는 20∼30평형대 아파트 100가구 정도가 분양된다. 아현뉴타운과 북아현뉴타운 인근이어서 뉴타운 개발 덕을 기대할 수 있다. 한화건설은 영등포구 신길동 뉴타운지구 내에서 30∼40평형대 288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미니 주상복합아파트 2개 단지가 나온다. 세양건설이 양천구 신정도 신평시장을 재건축하는 주상복합아파트 31평형 52가구를 모두 일반분양한다. 건영도 강동구 성내동에 30∼40평형대 40여가구의 주상복합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천호뉴타운에서 가깝다.
서해토건이 강남구 삼성동 삼성연립을 재건축해 21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업체별로 개별분양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여러 곳에 복수 청약할 수 있지만 중복당첨될 경우 나중에 당첨된 것은 취소된다.
이번 달 서울 어디서 아파트 분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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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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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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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가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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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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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분양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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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접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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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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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성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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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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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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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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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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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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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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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창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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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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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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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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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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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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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25-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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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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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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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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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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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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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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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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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신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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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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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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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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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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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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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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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신공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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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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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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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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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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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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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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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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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양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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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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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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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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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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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4-9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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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주상복합아파트.분양계획은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자료:내집마련정보사•각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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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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