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에 400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이 건립된다.
대한주택공사는 오는 2008년까지 306억6천만원을 들여 보은읍 이평리 145일대 2만149㎡에 소형 임대아파트(15층 규모) 5개동을 지을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평형별로는 36㎡(12평) 90가구, 46㎡(14평) 220가구, 51㎡(15평) 90가구 등이다.
주공 관계자는 "보은지역 첫 국민임대아파트가 건립되면 서민 주거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종선 기자(jsha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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