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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역 역세권 오피스텔…안양 센트럴 헤센 분양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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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8년 03월 05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수도권 역세권 오피스텔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신한종합건설㈜이 경기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에 선보이는 안양 센트럴 헤센이 눈길을 끈다. 지하 4층~지상 최고 25층 규모로, 아파트(전용면적 59㎡ 188가구)와 오피스텔(전용 27~47㎡ 437실) 등 625가구(실)로 구성된다. 지하 1층~지상 1층에 상업시설 총 58실이 들어설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에 따르면 상가는 하루, 아파트는 4일 만에 완판됐다. 오피스텔은 전용 45·47㎡는 마감됐고, 현재 27·29㎡ 일부 호실이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가까운 데다, 명학역이 걸어서 10분 거리다.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은 20분대,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을 5분대로 각각 이동할 수 있다. 특히 금정역은 광역급행고속열차(GTX) C노선이 예정돼 있다.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경기 시흥시·광명시·안양시·의왕시·성남시 일원을 지나는 총 40여 ㎞ 길이의 노선이다. 2019년 착공에 들어가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는 월곶~판교 복선전철 안양역 인근에 들어설 예정이다.
개발호재가 있다. 단지 앞에 안양시 역점 사업인 행정비즈니스복합타운이 개발이 추진 중이다.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부지를 행정 기능과 첨단기업의 비즈니스 공간 그리고 주민 복지를 위한 신성장 공간으로 변모시키는 프로젝트다.
생활여건이 괜찮다. 안양역 주변에 조성된 상권인 안양 1번가가 가깝다. 수리산과 병목안시민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 안에 다양한 IT기업과 관련업체가 둥지를 튼 안양IT밸리가 있다. 안양대(안양캠퍼스)와 성결대학교 등 대학교 4곳이 밀집해 있다.
분양 관계자는 “시장이 불안해지면서 수요자들이 오피스텔에 더욱 까다로운 옥석가리기를 시도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특히 오피스텔 중에서 역과 가까운 입지는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895-5번지(경수대로 783)에 있다. 입주는 2020년 9월 예정.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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