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록종합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지하철 2호선 당산역 인근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한 '당산역 한강 디아망' 주상복합 오피스텔의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
이 주상복합 오피스텔은 부지면적이 약369평에 지하 2층, 지상 15층 1개동 규모다.
32평형 단일 평형으로 총 56가구다.
[[한강 조망에 역세권, 공원도 가까워]]
이 주상복합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한강 조망권. 일부 층과 가구에서 한강이 내려다보인다. 한강시민공원과 선유도공원과도 가깝다. 때문에 공원내 각종 산책로, 운동시설 등 녹지시설을 내집 앞마당처럼 이용하면서 건강을 다질 수 있다.
교통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2호선 당산역에서 멀지 않다. 당산역은 2007년 완공예정인 지하철 9호선과 연계돼 환승역이 된다. 또 신월동에서 당산역까지 12.6㎞ 구간을 연결하는 경전철 개통계획도 있다.
주변에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2001아울렛, 코스트코, 홈플러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가 있다. 또 학군은 당서초, 당산서중,양화중,양평중, 선유고 등에 편입되게 된다. 강서세무서, 각종 병원 등의 이용도 쉽다.
때문에 최근 일대 집값 상승세도 가파르다. 부동산정보협회 조사에 따르면 현재 당산역 인근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는 평당 1200여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19.8%가 올랐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하철 9호선과 경전철 개통을 앞두고 한차례 집값이 더 뛸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32평형인데 방이 4개, 확장형 설계 돋보여]]
평면은 확장형 설계가 돋보인다. 기존 아파트 30평형대의 경우 방의 개수가 3개에 그치지만 이 주상복합 오피스텔은 32평형의 방수가 4개로 공간활용을 극대화시켰다. 천정 높이도 여느 아파트보다 높은 4m로 개방감이 느껴진다.
각종 설비에는 첨단방식을 채택해 생활의 편리함과 안정성을 높였다. 정속형 다배관 방식의 에어콘은 초절전 시스템으로 전기료 절감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각 동의 곳곳에 폐쇄회로TV를 설치해 단지 보안수준도 높였다. 기본 품목으로 식기건조기, 가스쿡탑, 붙박이장, 냉,난방시스템, 온돌마루 등이 주어진다.
계약금 500만원이다. 입주 후에는 1억원을 6개월 동안 무이자로 융자받을 수 있다.
업체 측은 1층 대형 식당고 지하 호프광장 등의 상가도 함께 분양 중이다. 주변이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상권이 잘 발달돼 영업에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업체 측은 보고 있다.
현재 준공을 마쳐 즉시 입주가 가능하다.
문의 02-2068-7711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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