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드건설은 서울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공원 바로 옆에 중대형 평형만으로 완성하는 고급 아파트 인앤인 W-Class를 분양한다.
아차산 인앤인 W-Class는 대자연을 품은 빌라형 단지로, 3개동 31가구를 이루며, 40평형, 46평형, 51평형, 52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차산공원과 아차산은 물론 한강 조망권까지 확보가 가능한 웰빙단지로 단지전체의 개방감이 뛰어나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주변에 경복․광장․광남․동의초등학교와 선화예술중학교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하고 있고, 롯데마트, 테크노마트, 이마트 등 대형 할인매장과 현대백화점, 강변CGV, 워커힐 W-Hotel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강변북로를 이용해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하며,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특히 타워팰리스를 완성한 인테리어팀이 명품마감재로 디자인하여 고품격 주거로서 가치를 더하고 있다. 분양가는 평당 1,100~1,500만원대로 오는 10월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입주는 내년 5월 예정. 02-3437-8100.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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