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은 경기 오산시 원동에 짓는 ‘오산 원동 힐스테이트’ 아파트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19층 6개동으로 35평형 216가구, 40평형 108가구, 50평형 109가구 등 총 433가구로 모두 일반 분양된다.
수도권 전철 오산역과 경부고속도로 오산IC가 인접해있어 서울과 분당 등으로 쉽게 다닐 수 있다. 오산 세교지구 개발을 비롯해 서부우회도로, 양재~영덕~오산간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건설 등이 예정돼 있다. 동탄신도시와 가까워 향후 발전가능성이 크다고 현대건설은 설명했다.
[[경부고속도로 나들목 인근]]
대원초교, 원동초교 등이 도보거리에 있는 등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1만4000평 규모의 갈곶공원이 단지와 가까우며 단지 안에는 2700여평 규모의 조경공간이 따로 조성된다.
또 아파트 바닥 두께를 210㎜로 시공, 층간 소음을 완화할 계획이다. 모델하우스는 1번국도변 오산 하이마트 옆에 있다.
문의 031-372-0000
이자량 기자(andw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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