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북 칠곡군 왜관읍 왜관일반지방산업단지 내 추가단지 2단계 8필지 9만6천㎡의 산업시설용지를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산업시설용지는 제1차금속과 조립금속, 기타기계.장비, 의료.정밀.광학, 운송장비 등이 입주가능 업종이며 분양 가격은 ㎡당 15만7천원이다. [[18∼20일 경북지역본부서 접수]]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왜관지방산단 관리공단에서 입주가능확인서를 발급 받아 오는 18-20일 한국토지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에 접수하면 된다. 내년 6월 준공 예정인 왜관일반산단 추가단지 2단계 사업의 토지 사용은 2009년 6월 이후 가능하며 3년분할 납부조건으로 매입이 가능하다.
안장원 기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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