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은 인천시 남구 주안동에 '한신 휴(休)플러스 아시아드시티' 아파트 1509가구를 짓고 이 가운데 재건축 조합원분을 제외한 481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하 2층, 지상 20층 총 18개동 규모로 65∼148㎡로 이뤄져 있다. 분양가는 3.3㎡ 680만∼850만원이고 청약가점제가 적용된다.
[[17일부터 청약접수]]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유치로 한신 휴플러스 인근인 문학경기장 일대에 각종 경기장과 선수촌 아파트 등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개발 기대감이 높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터미널역과 예술회관역이 약 1km내에 있고, 경원로, 인하로, 인주로를 이용하기 좋다.
모델하우스는 13일 개관하며 17일부터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입주는 2010년 1월 예정이다. 문의 032-424-3233.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