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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공사는 경기도 양주 고읍지구에서 주거전용·점포겸용 단독주택 용지 226필지(5만4657㎡)를 오는 23일부터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주거전용 192필지에는 용적률 100%, 건폐율 50%를 적용받아 2층까지만 지을 수 있고, 점포겸용 34필지엔 용적룔 200%, 건폐율 60%로 4층까지 지을 수 있다.
필지별 면적은 200∼315㎡으로 분양가는 주거전용은 3.3㎡당 360만원선, 점포겸용은 3.3㎡당 440만원선이다.
[[분양가는 3.3㎡당 360만∼440만원]]
지난 5월 28일 기준 양주시 거주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오는 23일 1순위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토지공사 토지청약시스템(www.lplus.or.kr)이나 토공 경기동북부사업본부을 통해 확인한면 된다. 031-590-6659.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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