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지하철 1호선 역곡역 인근에 '부천역곡역 e편한세상' 아파트의 잔여 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지상 13~17층 8개동 규모에 전용면적 66∼111㎡ 445가구로 구성돼 있다.
지난해 11월 일반 수요자들을 대상으로 접수받은 순위 내 청약에서 평균 2.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주택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었던 곳이다. 업체는 현재 미계약 물량 등을 팔고 있다.
교통여건이 뛰어나고 주변 개발호재가 풍부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교통여건 뛰어나]]
부천역곡역 e편한세상은 접근성(교통여건)이 뛰어난 아파트다.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급행 전철을 이용할 경우 서울 용산역까지 20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게다가 1·7호선 환승역인 온수역 이용이 쉬워 서울 출퇴근이 편리하다.
2014년께는 경기 남부지역을 동서로 연결하는 소사~원시간 복선전철(23.1㎞)이 개통될 예정이라 주변 교통여건이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 노선은 서해선 복선전철 등으로 환승이 가능해 시흥·안산 등 수도권 서남부지역으로의 이동이 쉬워진다.
최근에는 경기도 부천과 일산지역을 남북으로 연결하는 대곡∼소사간 복선전철 신설 사업 추진도 급물살을 타고 있어 주변 교통여건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대곡∼소사간 복선전철 노선은 소사∼원시 복선전철 노선과 연계 운행될 예정이다.
또 시흥(신안산선), 화랑(안산선, 수인선), 화양(장항선)과 환승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부천에서 수도권 서북부와 서남부를 오가기가 모두 편리해 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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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은 경기도 부천 역곡동 지하철 1호선 역곡역 인근에 부천역곡역 e편한세상 아파 트 잔여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최근 주변에 대곡∼소사간 복선전철에 대한 기본계획이 확정
되는 등 교통여건이 좋아지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 |
[[양도세 60% 감면 등 혜택 주어져]]
현재 잔여 가구를 공급 중인 이 아파트는 청약통장 없이도 분양 받을 수 있다.
동·호수 선택은 선착순이다. 분양 대금 납입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계약금 35%이다. 이 가운데 중도금은 전액 융자가 가능해 초기 부담 비용이 낮은 편이다.
오는 2월 11일까지 계약하는 가구에 한해서는 완공(입주) 후 5년 동안 양도소득세 60%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분양권 거래는 85평㎡ 초과 주택형의 경우 2010년 12월 분양권 상태에서, 85㎡ 이하는 2011년 8월 소유권 이전 등기 즉시 가능하다.
분양 문의 02-2614-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