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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이 경기도 김포에서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 아파트(전용면적 기준 101~156㎡ 955가구)의 잔여 가구를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이 아파트를 2월 11일까지 분양받은 계약자는 취득(잔금 납부일이나 소유권 이전등기일 중 빠른 날 기준)후 5년간 양도소득세를 100% 면제 받을 수 있다.
양도세 감면 혜택 만료 시한이 이틀밖에 남지 않아 올 해 상반기 중으로 수도권 유망지역에 새 아파트를 분양받아 내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라면 눈여겨 필요가 있겠다.
김포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은 지난 1월 순위(1∼3순위) 내 청약 접수에서 948가구(특별공급 물량 제외) 모집에 948명이 신청해 분양에서 비교적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이번에 나온 선착순 분양 물량은 미계약이나 계약해지 가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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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림산업이 경기도 김포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의 잔여 가구를 분양하고
있다. 11일까지 분양받으면 취득 후 5년간 양도세를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이미지는 이 아파트 조감도다. |
[[주거환경 쾌적, 교통여건도 개선돼]]
이 아파트는 들어서는 한강신도시는 국내 최초로 본격 수로도시를 표방하며 개발이 한창이다. 단지 인근 이곳저곳에 운하가 조성돼 주거환경이 쾌적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이 지역의 최대 약점으로 꼽히던 교통여건도 좋아질 전망이다. 김포고속화도로(올림픽대교 방화대교 남단~김포 양촌면)와 김포경전철(지하철 5호선 김포공항역~한강신도시)가 각각 2011년, 2013년 개통될 예정이라서다.
특히 김포경전철은 김포공항역에서 지하철 9호선과 환승이 가능하기 때문에 김포에서 서울 강남까지 가는 길이 지금보다 훨씬 빨라질 전망이다.
[[발코니 확장형 평면 돋보여]]
김포 한강신도시 e편한세상은 친환경 녹색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단지 안에 태양열, 지열 등을 이용한 발전 시스템이 갖춰진다.
발코니 확장형 평면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인 점도 눈길을 끄는 요소다.
전매는 계약 1년 뒤 가능하다.
견본주택은 김포시 장기동 김포도시개발공사 주택문화관 안에 있다.
분양문의 1577-6643 분양정보 자세히 보기 http://www.daelim-apt.co.kr/
김영태 기자(neodelhi@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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