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건설과 STX건설이 경남 거제시에 대단지 조합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한솔·STX아파트는 거제시 사곡리에 자리잡아 전용면적 59~84㎡ 1131가구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는 조합 아파트로 일반분양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게 특징이다. 3.3㎡당 조합원 분양가는 560만원대로 주변시세 700만~800만원보다 20%이상 낮다. 실제로 최근 분양한 인근 H사 아파트의 경우 3.3㎡당 평균 735만원에 분양가를 책정했다.
일부 가구에서 사곡만 바다와 인근 산 조망이 가능하다. 오는 11일까지 계약하면 입주시 42인치 LG PDP 텔레비전을 주며, 다이아몬드 자동차, 오토바이 등 다양한 경품행사도 벌일 예정이다.
분양문의 055―634―2020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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