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광교신도시 용지가 잇달아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분양됐다.
 ;
경기도시공사는 지난달 24일 공급 공고한 광교신도시 주차장용지 5개 필지와 일반상업용지 1개 필지가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낙찰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낙찰된 주차장용지는 신분당선 도청역(예정) 주변 중심업무지구(CBD)와 친환경주거단지, 신대역 주변 등지에 고르게 분포돼 있다. 특히 주차장10 필지는 197%에 낙찰됐다.
 ;
경기도시공사 이한준 사장은 “부동산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된 광교 용지분양의 열기와 인기를 실감케 한 결과”라고 말했다.
일반상업용지는 예정가격 145억원의 125%인 185억원에 낙찰됐다. 지난 24일 공급한 아파트용지 분양에는 36개 업체가 몰려 3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경기도시공사는 이달 8~9일 주상복합용지, 중심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등을 공급한다.
최현주(chj80@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 저작권자 : 중앙일보조인스랜드(주),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