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0~30대 젊은층에게 홈 IoT(사물인터넷) 시스템을 갖춘 오피스텔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주거생활이 편리한 것은 물론 나만의 개성있는 첨단 라이프 스타일을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이에 건설사들도 부지 다지기 전에 이동 통신사와 홈 IoT 공급 계약부터 체결하는 추세다.
기존의 홈 네트워크는 실내에 설치돼 있는 디스플레이를 통해 검침이나 방범녹화, 대기전력차단, CCTV 확인 등만 가능한 수준이었다.
반면 최근 도입된 홈 IoT는 기본적인 홈 네트워크 외에 방범·에너지관리 등 기능을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밖에서도 집 안 시스템을 제어하거나, 맞춤형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휴락도시개발은 서울 성동구 용답동 238-5번지에 홈 IoT가 도입되는 장한평 휴락파크뷰 오피스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15층 2개 동, 전용면적 18~51㎡ 417실 규모로 지어진다.
장한평 휴락파크뷰의 가장 큰 특징은 KT 홈네트워크 최첨단 주거 시스템이 제공된다는 점이다.
입주자는 이 첨단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폰 등을 통해 조명과 난방·가스 등 조절, 출입문 개폐, 전기요금 확인 등을 할 수 있다.
[[5년간 월 임대수익 보장]]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서울시는 장한평 휴락파크뷰 인근 중랑물재생센터를 현대화해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또 동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해 80만㎡에 이르는 친환경 수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덕에 일부 호실에선 녹지공간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교통여건이 괜찮다. 장한평 휴락파크뷰에서 서울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다. 5·7호선 환승역인 군자역도 가까워 강남·건대입구·노원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인근에 동부간선도로, 내부순환도로 등이 있다. 반경 3㎞ 내 대형 쇼핑몰과 어린이 대공원, 의료시설 등이 밀집해 있다.
분양가는 3.3㎡당 900만원대부터다. 업체는 ;200호실에 대해 5년간 임대를 보장해준다. 시행과 위탁관리, 자금관리는 각각 휴락도시개발, 국제자산신탁, AMC가 맡아 투자 안정성을 높였다.
분양 관계자는 "이 오피스텔은 세종대·건국대·한양대 등 대학교와 국내 최대 중고 자동차 매매단지인 장안평 중고차시장이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며 "젊은층을 위한 첨단 주거 서비스를 적용한 오피스텔로 저금리 시대의 안정적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분양 홍보관은 서울 지하철 1·2호선 신도림역 3번 출구 앞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에 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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