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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 올해 청주ㆍ여수 등에서 5396가구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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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08년 02월 20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부동산 개발업체인 신영이 서울 왕십리 지웰 분양을 시작으로 올해 총 5396가구를 공급한다.
신영은 이달 말 서울 하왕십리에서 109~173㎡(33~53평형) 규모의 아파트 82가구를 분양한다.
3월부터는 청주시 복대동에서 오피스텔, 주상복합, 아파트 등을 줄줄이 선보인다. 3월 청주 복대동 대농3지구에 공급되는 지웰시티 오피스텔은 77~235㎡(23~71평형) 규모로 202가구가 들어선다. 지웰시티 부지 인근 하이닉스 공장 증설이 3월께 완료되면 탄탄한 수요가 뒷받침될 전망이다.
9월에는 지웰시티 2차분으로 대농 3지구에서 126~255㎡(38~77평형) 1772가구의 주상복합단지가 공급된다. 연말께에는 대농 2지구 청주복대지웰 2차분 114~155㎡(34~47평형) 363가구가 분양된다.
[[엑스포 열리는 여수 웅천지구서 2050가구 선보여]] 4∼5월에는 여수 웅천지구 공동주택용지에 2050가구(82~247㎡)의 대규모 아파트가 공급된다. 여수는 2012년 엑스포 개최지로 선정된 상태라 인근지역의 호텔, 쇼핑몰 등 기반시설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는 지역이다.
화성 동탄택지개발지구에서는 5월께 오피스텔 927실(62~112㎡)을 분양할 예정이다.
조철현 기자(choch@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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