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건설은 폭우가 몰아친 지난 주말 동안 파주 교하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 아파트 견본주택에 1만2000여명이 다녀갔다고 27일 전했다.
이 회사는 분양가를 저렴하게 책정한 것이 관심을 받고 있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이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900만~1000만원으로 주변 아파트 평균(1003만원)보다 저렴하다.
[[분양가 3.3㎡당 900만~1000만원으로 저렴]]
지난 2007년말 이 지역에서 아파트 동시분양이 있었을 때 평균 분양가도 3.3㎡당 1010만~1030만원이었다.
한라건설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 상황을 고려해 초기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분양가를 대폭 낮췄다”고 말했다.
교하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는 총 823가구로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 총 828가구(전용면적 59~130㎡)로 지어진다.
단지 앞(남측)에는 상업지구가 조성될 계획이며, 상업지구내에 홈플러스가 입점 예정이다. 2013년 4월 입주다. 견본주택은일산 마두역 인근에 마련됐다. 문의 1661-0606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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