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솟는 전셋값으로 세입자들의 고민이 늘고 있다. 지난달 국민은행이 발표한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수도권 아파트의 매매가격 대비 전세금 비율은 50.1%로 200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게다가 이런 전세금 비율의 상승은 앞으로도 더욱 커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따라서 현 시점에서 주택을 구입하려는 실수요자들은 좋은 입지임에도 주택경기 침체로 주목받지 못한 단지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
대표적 사례로 광교신도시와 접한 곳에 웅진그룹 극동건설에서 시공 중인 극동 스타클래스<조감도>를 들 수 있다. 극동 스타클래스는 교통, 주변환경, 개발호재 등의 황금입지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다.
[[역세권 등 교통여건 좋아]]
특히 도보권 내 신분당 연장선 신대역(예정) 초역세권 프리미엄과 강남으로 쾌속진입이 가능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광교 IC가 차로 약 2분 거리있다.
우수한 교통환경과 기존 생활인프라가 구축된 용인수지지구 이용이 편리해, 한창 공사중인 광교신도시 생활인프라 부재의 단점을 극복하고 추후 기존과 광교신도시의 모든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고 있다.
전용면적 109㎡~136㎡ 총 6개 타입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동 388가구의 극동 스타클래스는 계약금 5%면 내집 마련이 가능하다.
현장 내에 분양사무소를 운영 중이며 계약할 집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고, 분양이 마무리 단계인 만큼 파격적인 조건과 1:1상담이 가능해 숨어있는 진주를 찾는 고객들은 서두르라고 웅진그룹 극동건설 관계자는 조언하고 있다. 문의 031-711-7733.
특집기획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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