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개발업체인 더좋은개발은 지난 12월22일 입주한 서울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 힐스테이트(3221가구)의 단지 내 독점상가를 분양하고 있다. 전 점포가 대로변 상가로 배치돼 입주민은 물론 주변 유동인구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3.3㎡당 분양가는 1층이 2700만∼2900만원, 2층은 1500만∼1700만원대다.
이 상가는 모두 25개점포(2609㎡)로 구성된다. 지상1층에 13개 점포(1243㎡)와 2층에 12개 점포(1366㎡)가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계약 후 한 달 이내에 임대 및 입점 영업이 가능하다. 문의 02-376-4800
박일한(jumpcut@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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