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이달 충남 당진 송악도시개발구역에 ‘당진 힐스테이트’ 915가구를 분양한다.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송악도시개발구역 A2 블록을 개발하는 ‘당진 힐스테이트’ 는 지하 3층 지상 13~23층 11개동이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59㎡ 186가구, 72㎡ 320가구, 84㎡ 409가구다.
당진 힐스테이트는 전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일조권 및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또 중소형인 전용면적 59㎡와 72㎡가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55%)이다. 최근 증축한 당진시 유일의 종합병원 당진종합병원과 프리미엄 아울렛(2014년 6월 개장 예정)이 차량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다. 단지 인근에 대규모 스포츠센터 건립도 예정돼 있다.
[[남향 배치해 일조권ㆍ조망권 극대화]]  ; 이 아파트는 서해안고속도로 당진 IC(차량 1분)와 32번 지방국도가 가깝고, 당진 현대제철로 연결되는 도로가 2015년 말 개통예정이다. 교육환경으로는 단지 북측에 기지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이 있고, 송악 중고교가 인접해 있다.
당진시는 2005년 현대제철·현대하이스코·동국제강 등 철강회사들이 본격적으로 자리 잡으면서 도시 규모가 급속히 발전되고 있다. 최근 ‘2014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 기초시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도내 인구증가률 1위를 차지하는 등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다.
모델하우스는 충남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1899-0058
안장원(ahnjw@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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