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울 위례신도시에서 첫 오피스텔이 나온다. ; ;
효성은 이달 위례신도시 업무지구 22블록에서 1116실 규모의 오피스텔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더 퍼스트'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
위례신도시에서 처음 나오는 오피스텔로, 전용면적은 24~60㎡형이다. ;소형 원룸인 전용 24㎡가 800여실로 가장 많지만 투룸형 등 평면이 다양하다.
위례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인 트랜짓몰과 산책 등을 즐기기 좋은 휴먼링(자전거 및 보행자 전용 녹지축) 인근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바로 옆에는 대형마트가 입점할 예정이다. 피트니스센터와 북카페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진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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