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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더샾 퍼스트파크’ 사업설명회 문전성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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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19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포스코건설이 인천 송도지구 F13-1·14·15블록에서 분양 예정인 ‘송도 더샾 퍼스트파크’ 아파트가 분양 전부터 주택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19일 “31일 견본주택 개관에 앞서 휴일인 18~19일 송도 포스코주택전시관에서 진행한 사업설명회에 600여 명이 다녀갔고 이 중 400여 명이 상담까지 받고 돌아갔다”고 밝혔다.
휴일을 맞아 아침부터 밀려드는 주택 수요자들로 인해 상담 대기 번호표까지 발급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견본주택 개관 전에 진행되는 사업설명회는 보통 지역 실수요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
[[견본주택 개관 전까지 사업설명회 개최]]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예상과 달리 서울 등지에서도 적지 않은 수요자들이 찾아와 상담을 받고 돌오갔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 사이에 들어서는 2597가구의 초대형 단지다.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59~84㎡의 중소형이 전체 분양 물량의 74%가 넘는 1942가구에 이른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59㎡가 320가구, 68㎡ 560가구, 84㎡ 1062가구, 95㎡ 444가구, 108㎡ 211가구다.
이 아파트의 분양을 맡은 분양대행사 내외주건의 정연식 전무는 “중소형 중심의 대단지 아파트인 데다 교통여건이 좋고 판상형 등이 주택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오는 31일 견본주택 개관 전까지 주택전시관에서 매일 오후 2시(평일) 사업설명회를 연다. 문의 1688-7760.
황정일(obidius@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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