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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 입주율 70%로 순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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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자 |
2017년 06월 23일 |
자 료 원 |
조인스랜드 |
경기 광교신도시에 최근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테라스하우스가 순조로운 입주를 보이고 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197(B3블록)·1214번지(B4블록) 일대에 들어선 e편한세상 테라스 광교다.
대림산업이 처음으로 공급한 테라스하우스 단지로 지하 1층~지상 4층 35개 동, 576가구 규모다. 현재 약 70%의 입주율을 기록 중이다.  ; 이 단지는 광교웰빙타운에 위치해 주변 환경이 쾌적하다. 광교산 자락에 들어서는 데다, 단지 주변에 성죽공원·솔내공원·열림공원·생태하천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 여건이 좋다. 단지 인근에 광교초병설유치원, 광교초·중, 홍재도서관 등의 교육·학습시설이 많다. 교통여건 역시 좋다. 단지에서 신분당선 광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강남까지 약 40분, 판교까지 약 25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다. 또 용인서울고속도로(광교상현IC, 서수지IC), 영동고속도로(동수원IC) 등을 통해 각 지역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테라스 설계에 맞통풍 구조]]
최근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잡은 테라스가 전 가구에 도입됐다. 최상층(4층)에는 다락방과 연계한 옥상 테라스가 제공된다. 1층 일부 가구에는 테라스뿐만 아니라 주거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하층이 주어진다.
테라스의 면적은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최소 13㎡에서 최대 90㎡에 달하며, 전용률도 79~81% 수준으로 높다. 이와 함께 전면과 후면이 모두 외창을 면하고 있는 맞통풍 구조(일부 가구 제외)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며, 천장 높이를 20㎝ 가량 높게 설계해 개방감이 뛰어나다. 부동산 관계자는 “주거여건 중 쾌적한 환경에 대한 니즈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테라스하우스의 인기가 꾸준히 오르고 있다”며 “최근 테라스하우스가 새로운 주거 트렌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면서 부동산 시장에서도 대세 상품으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조인스랜드 취재팀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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