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레저산업은 경주시 신평동 보문단지내 대명 경주리조트의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분양가는 21평형(패밀리형)이 1980만원, 30평형(스위트형)이 2860만원이며 12분의 1계좌다. 한꺼번에 납부하면 분양가의 8%를 깎아주고, 10년 만기가 끝나면 전액 반환해준다.
회원으로 가입하면 비발디파크ㆍ설악ㆍ단양ㆍ양평 등 직영리조트와 연계체인 콘도를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내년 5월 완공 예정이다. 02-555-6846.
서미숙 기자(seomi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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