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경기도 남양주 지금동에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767가구를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22층의 아파트 8개동으로 지어지며, 24평형 152가구, 32평형 316가구, 34평형 221가구, 46평형 78가구로 구성된다. 28,29,30일 사흘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24일 사업부지 옆(도농역 인근)에서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08년 8월 예정이다.
도농역 한화 꿈에그린은 다음달 개통예정인 중앙선 복선전철 도농역이 도보로 7~10분 거리에 위치해 서울 청량리역까지 2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또 도농역을 중심으로 하여 가운택지개발지구 및 인근 대단지 재건축 개발이 예정돼 있어 향후 대규모 개발에 대한 혜택이 예상된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황금산이 인접해 있어 이곳에 설치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다.단지에서 차량으로 1~2분 거리에 종합체육시설인 남양주시 종합운동장이 위치해 수영, 테니스, 요가, 헬스 등 각종 생활 스포츠를 즐길 수도 있다.
남양주 I.C를 통해 서울외관순환고속도로, 북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등의 도로 교통망을 이용해 서울 강남, 송파 지역을 20분 이내에 진입할 수 있다. 분양가는 평당 850만-900만원선이다.031-567-4600.
한편 한화건설은 도농동 한화 꿈에그린 분양에 이어 12월에도 잇따라 분양한다. ▶수원 인계동에서 한화 꿈에그린 효원(오피스텔)126실 ▶부산 해운대에서 한화 꿈에그린 센텀 (오피스텔) 517실 ▶천안 불당동에서 불당동 한화 꿈에그린 297가구▶영등포 신길동에서 신길동 한화 꿈에그린 28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박원갑 기자(wkpark@joongang.co.kr)
자료제공 : 중앙일보조인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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